시편 8편
시편 8편보다 더 아름다운 시가 존재할까? 무엇보다 시편 8편은 인간에 대한 하나님의 무한하신 사랑을 노래하고 있다.
우연일까? 여호와로 시작하여 여호와로 끝나고, 하늘에서 시작하여 땅에서 마무리한다. 이것은 마치 창세기 1:1절을 읽는 듯한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천- ~yIm'(V'h(2,히브리성경기준), 지- #r
이것은 하늘과 땅 모두를 하나님이 다스린다는 뜻은 아닐까?
2절의 이상한 구절은 우리 예수님께서 유대 종교지도자들을 비판하실 때 사용하신 것인데 정확한 의미를 잘 모르겠다. 여기서 보여지는 것은 원수와 보수자가 어린아이보다 못한 존재로 그려진다는 것이다. 화려한 수사학과 세상의 많은 지식과 교활함으로 무장한다고 할찌라도 하나님께서는 그들은 어린아이의 순수하고 단순한 말을 사용하여 이기게 할 수 있다는 역설은 아닐까?
3~8절까지는 4,5절을 중심으로 동심구조를 가지고 있다. 3절 하늘의 피조물, 4절 인간, 5절 인간, 6-8절은 땅의 피조물, 또한 하늘의 피조물은 하나님의 권능을 말하고, 6-8절은 땅의 피조물을 다스리는 인간의 권능을 말하고 있는 듯하다. 하늘은 하나님의 주관이시지만, 땅의 것은 인간에게 다스리도록 하셨다. 그럼에도 이 모든 것은 처음과 끝이, 하늘과 땅이 모두 여호와(1,9절)의 것이라는 사실도 보여준다.
위대하고 영광스러운 여호와 하나님께서 어린아이와 같이 연약하고, 보잘것 없는 인간은 그토록 사랑하시는 이유는 무엇일까? 온 우주에 가득한 여호와의 영광, 그것은 인간의 편에서 볼 때 주눅들하고 겁나게 하지만, 그 모든 것이 인간을 위한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것을 안다면, 오! 하나님의 당신의 그 지혜와 사랑을 어찌다 말로 표현 할 수 있단 말입니까?
아직도 주를 사랑하는 사람들은 이렇게 묻는다. ‘사랑이 구주를 죽게 했네, 왜 날 사랑하나, 왜 날 사랑하나’
4절에서 사람은 에노스이고, 5절의 천사는 엘로힘이다. 왜 그렇게 번역했는지 유감이다.
시편 8편보다 더 아름다운 시가 존재할까? 무엇보다 시편 8편은 인간에 대한 하나님의 무한하신 사랑을 노래하고 있다.
우연일까? 여호와로 시작하여 여호와로 끝나고, 하늘에서 시작하여 땅에서 마무리한다. 이것은 마치 창세기 1:1절을 읽는 듯한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천- ~yIm'(V'h(2,히브리성경기준), 지- #r
이것은 하늘과 땅 모두를 하나님이 다스린다는 뜻은 아닐까?
2절의 이상한 구절은 우리 예수님께서 유대 종교지도자들을 비판하실 때 사용하신 것인데 정확한 의미를 잘 모르겠다. 여기서 보여지는 것은 원수와 보수자가 어린아이보다 못한 존재로 그려진다는 것이다. 화려한 수사학과 세상의 많은 지식과 교활함으로 무장한다고 할찌라도 하나님께서는 그들은 어린아이의 순수하고 단순한 말을 사용하여 이기게 할 수 있다는 역설은 아닐까?
3~8절까지는 4,5절을 중심으로 동심구조를 가지고 있다. 3절 하늘의 피조물, 4절 인간, 5절 인간, 6-8절은 땅의 피조물, 또한 하늘의 피조물은 하나님의 권능을 말하고, 6-8절은 땅의 피조물을 다스리는 인간의 권능을 말하고 있는 듯하다. 하늘은 하나님의 주관이시지만, 땅의 것은 인간에게 다스리도록 하셨다. 그럼에도 이 모든 것은 처음과 끝이, 하늘과 땅이 모두 여호와(1,9절)의 것이라는 사실도 보여준다.
위대하고 영광스러운 여호와 하나님께서 어린아이와 같이 연약하고, 보잘것 없는 인간은 그토록 사랑하시는 이유는 무엇일까? 온 우주에 가득한 여호와의 영광, 그것은 인간의 편에서 볼 때 주눅들하고 겁나게 하지만, 그 모든 것이 인간을 위한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것을 안다면, 오! 하나님의 당신의 그 지혜와 사랑을 어찌다 말로 표현 할 수 있단 말입니까?
아직도 주를 사랑하는 사람들은 이렇게 묻는다. ‘사랑이 구주를 죽게 했네, 왜 날 사랑하나, 왜 날 사랑하나’
4절에서 사람은 에노스이고, 5절의 천사는 엘로힘이다. 왜 그렇게 번역했는지 유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