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득력있는 설교]에서 좋은 글들을 발췌한 것입니다.. 저자 로빈 마이어, 역자 이효형 출판사 쿰란 출판사 *위대한 설교는 우주적인 요행도 아닐 뿐 아니라. 모두에게 맞는 한 치수의 옷과 같은 수사학적 표준 방정식도 아니다. 그것은 성육신. 즉 소리의 세계에서 말씀이 육신이 되는 한 사건이다. *위대한 설교를 절정하는 질적 요소는 다름아닌 열정이다. 열정 없이는 설득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 열정은 목회의 소명이 단순한 직업이 되는 것을 막아 주는 요소로 복음을 전하기 위한 에너지요, 그리고 설교가 성직자의 직업적인 의무로 변해버리는 것을 막아주는 말슴을 선포하기 위한 신비한 충동이다.... 열정은 살 수도 배울 수도 없는 것이다. *허버트 시몬 "진정한 의미로 우리는 다른 사람들을 전혀 설득하지 않는다. 우리는 단지 그들이 스스로를 설득하도록 자극을 제공할 분이다" *회중을 설득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복음이 상대하는 가장 까다로운 고객을 설득하는 것인데, 이는 곧 설교자가 먼저 자신을 설득하는 일이다. *설교자의 자기 설득이란.... 자기 자신을 위하여 본문과 충분히 대화하는 것을 의미한다. *진짜 문제는 설교자가 듣기를 중단하는 것이다. *하이덱거.. 언어는 존재의 집이다. * 설교는 단지 명료화하고 교욱하는 것뿐 아니라 뒤엎어 버리는 것이다. *사실 설교가 강력하면서도 위험스럽게 되는 경우는 사람들이 이미 들었다고 하는 것을 새롭게 듣도록 하거나 그들이 이미 알고 있다고 하는 것을 새롭게 배우도록 선포하는 것이다. *통찰은 명료함을 강요한다. *키에르케고르에 의하면, 설교의 목적이란 구속적인 정보로 머리를 채우는 것이 아니라, 불안과 의무의 감정으로 마음과 영혼을 채우는 것이다. *설교자는 선포가 아니라 인간 공통성의 조율 피리를 사용하여 심금을 울린다. *묘사는 더 많이, 설명은 더 적게...... *절제-이고르 스트라빈스키 ...
글
라벨이 로빈마이어인 게시물 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