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오래된 블로그다
첫 글이 2007년
그런데 아직 마흔 개도 적지 않은 블로그.
이유도 있다. 이전에는 그냥 몰라서 안 적있고,
그 다음은 색인이 거의 되지 않아 안 적었고,
최근에는 네이버에 등록되지 않아 방치 되었다.
오늘 보니 구글 서치콘솔에도 등록해 놓지 않아
방금 등록해 했다.
무엇 때문에 만든 건지.
그냥 우연히 만들어 놓고 벌써 18년이 흘렀다.
허걱
정말 어마어마하다.
만약 하루에 1포씩 했다면 거의 7천포 가까이 된다는 말이네..
역시 시간의 힘은 대단해.
만약 여기에 계속을 글을 썼고,
애드센스 승인이 되었다면
많은 돈을 벌었을 것이다.
지금은 어떤가? 챗봇도 생기고 검색도 거의 사라지고
시대가 너무 많이 변했다.
그래도 내 생각은 지피티를 활용해서 적어 나갈 생각이다.
이유야 어째뜬 간에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