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28 구조분석 1-5 모함당한 시인의 여호와를 향한 탄원 6-9 응답에 대한 확신과 감사, 찬양 1. 시인은 악인들에게 모함을 당하고 있다. 3절 ‘저희는 그 이웃에게 화평을 말하나 그 마음에는 악독이 있나이다’ 이러한 모함으로 인하여 시인은 무덤에 내려가는 자와 같다. 사회적으로 매장당함. 그래서 시인은 여호와께서 자신의 부르짖음에 ‘귀를 막지’말아 달라고 탄원한다. 아무것도 할수 없는 상황 속에서 시인은 오직 여호와께만 메달리고 있다. 2. 이유없이 남이 나를 비방할 때 변명하고 싶어진다. 그러나 그것은 역효과를 초래한다. 그렇게 한 자신이 초라해지고, 더 미워진다. 그 때는 여호와께 가야한다. 여호와께서 풀어야 풀린다. 스스로 풀면 더욱 꼬일 뿐이다. 3. 이것은 위기이다. 그러나 기회이다. 이 위기를 잘 풀어나가면 더 깊고, 높은 차원의 신앙을 소유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잘못 풀면 패가망신하고 만다. 그러므로 신자는 여호와께 모든 문제를 풀어야 한다. 여호와는 모든 문제의 답이 되시기 때문이다. 수많은 인생이 문제들은 모두 여호와의 손이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7 여호와는 나의 힘과 나의 방패시니 내 마음이 저를 의지하여 도움을 얻었도다 그 분만이 우리의 진정한 도움이 되신다. 4. 그러므로 이 표현은 고난 당한자들 아주 중요하다. 2 내가 주의 성소를 향하여 나의 손을 들고 주께 부르짖을 때에 나의 간구하는 소리를 들으소서 여호와께 기도하는 것이 답이요, 진정한 문제 해결의 시작이다. 시인은 여호와께서 자신의 기도에 응답하신다는 확신을 통하여 감사와 찬양을 올리며, 기뻐하고 있다.(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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